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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 <TV비평 시청자데스크> "세계시장을 겨냥한 어린이프로그램 후토스의 가능성과 전망" 날짜 2014.02.04 14:35
글쓴이 이루다아동발달연구소 조회 1226

KBS <TV비평 시청자데스크>에서 

"세계시장을 겨냥한 어린이프로그램 후토스의 가능성과 전망" 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 3~6세 발달 과정에 있는 아동이 익혀야하는 여러 개념 즉, 사물들의 원리, 기능, 용도, 사물의 형태, 특성 등을 언어적 설명 없이 놀이과정이나 상징, 움직임 등을 통해 배워가도록 매우 잘 표현해주어 학습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히게 하는 구성에 차별성이 있다고 봅니다.

 

* 3~6세 아동은 자신과 세상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되어, 어떤 사건이나 사물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 시기 아동의 특성은 자기중심화”, “직관적 사고의 특성을 갖는다. 이는 모든 현상을 한 가지 측면만 고려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 감정, 관점 등이 자신과 같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 속성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는 특성이다. 특히 직관적 사고를 갖고 있는 아동은 특별히 강하게 인식된 대상이나 사건을 보고, 보이는 그대로 들리는 그대로 판단하고, 생각해 버리므로, 강한 시청각 자극을 주는 TV매체는 아동의 인식능력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 3~6세 아동들은 언어, 즉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기 보다는 시각적으로 재미있는 움직임이나 언어가 아닌 청각적인 재미있는 소리를 들으면서 이해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경험해 본 일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합니다. 후토스에서 다루는 그 날 그 날의 주제는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비슷한 경험의 주제를 다루므로 또래들의 관심을 충분히 끌어내고, 그것을 움직임으로 보여줌으로, 어린이가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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