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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정보토크 팔방미인> "육아고민해결사 제5탄-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우리 아이" 날짜 2014.02.11 15:08
글쓴이 이루다아동발달연구소 조회 1262


MBC <정보토크 팔방미인>에서 "육아고민해결사 제5-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우리 아이"에 대하여 말씀해주셨습니다.

 

<육아고민해결사 제5-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우리 아이>

 

Q.어렸을 때 폭력적인 아이들이 커서도 폭력적이 될 확률이 높은가요?

A.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첫째, 부모. 자녀관계 및 또래 관계를 해치게 되고,

둘째, 주변의 부정적 시선에 자아존중감이 낮아지며,

셋째,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사회성. 인지. 언어 등 다른 발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Q.부부가 아동이 어렸을 때, 사이가 좋지 않지 않고, 싸우는 모습이 아동에게 영향을 많이 주나요?

A.가족적 환경으로 인한 정서적 문제로 불안정한 애착형성과 부모의 양육방법 등을 들 수 있고, 여기에 아이가 타고난 기질도 어는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 불안정하게 형성된 애착으로 아이는 만성적인 불안감을 갖게 되었고 이런 상황에서 동생을 봄으로써 비슷한 또래들도 갖게 되는 질투가 좀 더 강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유아기때의 질투는 분노, 공격성으로 표출됩니다.

 

Q.그렇다면, 폭력적인 아동을 확실히 달라지게 하려면, 부모님이 어떤 노력을 더 해야 되나요?

A.불안정하게 맺어졌던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안정된 애착 형성을 위해 아이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구체적인 활동과 아이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칭찬을 통해 표현하자.

아이의 행동은 주변 사람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에서

학습될 수 있으므로 주변사람과 환경이 아이에게 모범이 되도록 신경 쓴다.

어떤 행동은 용납이 되고 어떤 행동은 엄마, 아빠가

용납해 주지 않는 것인지를 아이가 정확히 알도록 하여, 엄마 아빠의 기분에 따른 양육이 아닌 일관성 있는 양육을 해야 한다.

빨리 아이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일관성 있고 구준하게 지도하는 것이 아이행동을

성공적으로 조절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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